[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자체 개발한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이 원격학급방 및 실시간 화상수업 도구로 현장에 안착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아이톡톡, e학습터, 온라인클래스 원격 수업활용 도구 중 아이톡톡(학급방 50.6%, 실시간 화상수업 87.8%)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톡톡 교육과정은 지역 내 초등학교 중 270개 학교에서, 톡톡폴리오는 지역 내 1753개 학급 2만5763명이 시범 사용하고 있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9월부터 지능형 톡톡 수학, 톡톡 국어 문항 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교육과정지원 서비스가 시작되면 블렌디드 러닝 교육이 일상화되는 학교에서 아이톡톡의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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