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 전주공예품전시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 이벤트는 오는 9일, 15일, 16일, 19일에 전시관 내에 마련된 오목대전통정원에서 진행된다.

주요행사는 '행운의 룰렛 돌리기'와 '전통놀이 왕을 찾아라'로 전시관을 찾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행운의 룰렛 돌리기'는 행사장 내 미션을 수행자에 한하여 기회가 주어지며 △전시관 스탬프 투어 △전시관 영수증 지참 △SNS게시글 업로드로 총 3가지 미션 중 한 가지만 이행하면 된다. 1등에게는 고급 수공예품을 증정한다.
'전통놀이 왕을 찾아라'는 전통놀이를 가장 잘 하는 사람을 뽑는 대회로 행사장에 마련된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팽이치기 △전통 궁 쏘기로 이벤트가 끝나는 마지막 날인 19일까지 참여한 기록이 가장 좋은 사람을 '전통놀이 왕'으로 선정한다.
왕으로 선정된 4명의 이름과 기록은 전시관 전통놀이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며 왕에겐 소정의 상품과 상패가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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