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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실버주택 단위평면' 개발…마곡 MICE 복합단지 첫 적용

1인 가구 및 다가구 함께 생활 가능한 평면 구

  • 기사입력 : 2021년01월21일 12:07
  • 최종수정 : 2021년01월21일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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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실버주택 단위평면3 비스포크 발코니. <사진 = 롯데건설>유명환 기자 = 2021.01.21 ymh7536@newspim.com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롯데건설은 초고령 사회 진입을 대비해 실버주택 단위평면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건설 측은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활동적 노년)계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전원생활보다는 도심지 내 다양한 문화와 서비스공간이 결합한 형태의 실버주택을 만들게 됐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실버주택의 구성은 ▲1룸1배쓰 ▲소셜리빙룸 ▲비스포크 발코니로 1인 가구와 다가구가 함께 생활 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실버주택 단위평면 상품개발을 확장해 공용공간개발과 함께 토탈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고령층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심하고 장기적인 상품개발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버주택 단위평면은 마곡 MICE 복합단지(21년 공급 예정)내 약 900여 가구로 공급되는 실버주택에 적용할 예정이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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