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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아스트라제네카 이어 시노백 백신도 긴급사용 승인

  • 기사입력 : 2021년01월19일 09:00
  • 최종수정 : 2021년01월19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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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파키스탄이 중국 제약사 시노백 바이오테크의 코로나19(COVID-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18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은 이틀 전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백신에 대해서도 긴급사용을 승인한 바 있다.

파키스탄 의약품 규제당국(DRAP) 대변인은 시노백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안전성과 품질을 평가했으며, 특정 여건에서 긴급사용이 허용됐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안전성과 효능, 품질에 관해 분기별로 추가 데이터를 통해 긴급사용 승인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기준으로 파키스탄의 신규 확진자 수는 1920명이었고, 사망자 수는 46명으로 집계됐다. 

[상파울루 로이터=뉴스핌] 이홍규 기자 -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부탄탄연구소(Butantan Institute)의 의약품 유리 용기 생산 시설에서 한 남성이 근무하고 있다. 이 시설에서 제조된 용기에 중국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이 담길 예정이다. 2020.12.22 bernard0202@newspim.com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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