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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대유행] 서울 신규확진 103명...집단감염 12명

  • 기사입력 : 2021년01월14일 19:39
  • 최종수정 : 2021년01월14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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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14일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명 발생했다. 집단감염 사례는 12명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03명 늘어난 2만2159명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일만에 400명대로 떨어진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01.11 dlsgur9757@newspim.com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 사례는 ▲관악구 종교시설 관련 3명 ▲송파구 교정시설 1명 ▲성동구 거주·요양시설 1명 ▲동대문구 역사 1명 ▲기타 6명 등 총 12명이다.

그밖에 해외 유입은 5명, 기타 확진자 접촉은 56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은 4명, 감염경로 조사 중은 26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감소 추세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신규 확진자는 각각 140명, 123명, 111명이었다.

 

hak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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