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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 셀트리온·대웅제약 등 강세

  • 기사입력 : 2021년01월12일 09:16
  • 최종수정 : 2021년01월12일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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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대표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점검중인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4% 오른 3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관련주도 각각 1.30%, 0.75% 상승세다.

대웅제약도 전 거래일 대비 2.98% 상승한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녹십자는 1.02% 오른 39만7500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들 코로나19 관련주는 이날 오전 이낙연 민주당 대표 등을 상대로 '코로나 클린국가로 가는 길'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셀트리온은 오는 13일 대한약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2공장에서 임상시험 중인 셀트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가 공개되고 있다. 2020.12.22 mironj19@newspim.com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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