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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로나19 치료제 기대감↑... 셀트리온·대웅제약 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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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대표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점검중인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제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8분 현재 셀트리온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4% 오른 38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관련주도 각각 1.30%, 0.75% 상승세다.

대웅제약도 전 거래일 대비 2.98% 상승한 1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녹십자는 1.02% 오른 39만7500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이들 코로나19 관련주는 이날 오전 이낙연 민주당 대표 등을 상대로 '코로나 클린국가로 가는 길'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셀트리온은 오는 13일 대한약학회 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19 항체치료제 'CT-P59'(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2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셀트리온 2공장에서 임상시험 중인 셀트리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가 공개되고 있다. 2020.12.22 mironj19@newspim.com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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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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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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