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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진단] 'AI 빅데이터 강점' 웅진씽크빅 '오답노트' 살펴보니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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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강점은 '빅데이터 기반 오답노트'
스마트올 학습시 아이 '시선처리'로 문제풀이 분석
나도 모르던 '내가 모르는 문제' 알려죠 학습효율↑

[편집자주] 코로나19는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꿔놨는데, '교육업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전국 초중고의 '온라인 개학과 비대면 수업', 이로 인한 '학습 공백' 등 처음 겪는 상황에 많은 학생과 학부모, 교육업계가 당황해 했습니다. 이에 교육업계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에듀테크'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합니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나 향후 또 다른 교육시스템의 가능성도 엿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변화의 물결 속에 있는 교육업계 AI학습의 현주소를 세 차례에 걸쳐 중간 점검키로 했습니다. 

<순서>
①'AI 빅데이터 강점' 웅징씽크빅 '오답노트' 살펴보니
② 후발 다크호스 '교원' vs 걸음마 '대교'
③ 앞서간 해외 AI교육 현장, 한국은?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교육계에 AI(인공지능) 바람이 불고 있다. 코로나19로 비대면 학습이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잡고 있다. 초등전문 교육업계 빅3인 교원, 웅진씽크빅, 대교 모두 앞다퉈 AI학습에 공을 들이기 시작했다. 3사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AI학습의 '차별화'를 선언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띈 곳은 웅진씽크빅. AI학습 관련 다년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수의 특허까지 취득하는 등 AI 학습의 '선두주자'다. 실제로 AI 학습을 제일 처음 출시한 것도 웅진씽크빅. 지난 2019년 초 AI수학을 출시했다.

가장 먼저 AI학습을 시작했다는 점 외에도, 눈에 띄는 부분이 '오답노트'다. 오답노트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다. 틀린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무엇을 몰라 틀렸는지 돌이켜봄으로써 실력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그런데 웅진씽크빅은 틀린 문제만이 아니라 나도 모르던 '내가 모르는 문제'를 잡아준다는 점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오답노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웅진의 AI학습 서비스인 스마트올을 통해 문제를 풀면 '건너뛴 문제', '대충 푼 문제', '찍은 것으로 예상되는 문제', '틀린 후 재시도 안한 문제'를 표시해준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웅진 스마트올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뜨는 화면. 이를 통해 아이가 문제를 제대로 풀었는지 확실하게 검증하는 것이 특징. [사진=웅진씽크빅] 2020.12.29 jellyfish@newspim.com

여기서 주목할 부분은 '대충 푼 문제'다. 왜냐하면 바로 이 지점이 나도 모르던 '내가 모르는 문제'를 잡아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공부를 잘 하는 학생들도 자신이 어렴풋이 알고 있던 문제를 풀어서 맞춘 후 그 문제를 '안다고' 생각해버리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국어·수학·영어 등 어느 과목이 됐든, 어느 한 개념을 어렴풋이 알고만 넘어가면 이후에 배우는 개념에서 막히거나 무너지곤 한다. 때문에 대충 풀고 넘어간 문제를 알려준다는 점에서 웅진씽크빅은 제대로 된 '오답노트' 역할을 수행하는 셈이다.

아이가 문제를 대충 풀었는지 혹은 찍었는지를 아는 방법은 AI 기술력으로 구현된 기능이다.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이 받은 AI특허 기술 중에 '시선 추적 기능'이 있다. 이를 통해 아이가 어떤 문제에 얼마간 시선이 머물렀는지 등을 추적할 수 있다. 그리고 오답률과 학습문항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해서 아이들의 학습 난이도를 조절한다.

웅진씽크빅은 오답노트 역할을 통해 아이가 점차 성장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학습'을 제공한다. 실제로 웅진 스마트올에는 '오늘의 학습'이 있다. 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이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를테면 아이가 오늘의 학습을 통해서 수학 연산이 약하다는 평가가 나왔다면, AI가 알아서 개념 영상을 보여준 후 퀴즈 형식으로 부족한 개념을 채워주는 식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평가와 오답풀이를 통해 아이가 연산을 어느정도 익혔다면 학습 난이도를 새로 설정해준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웅진씽크빅 스마트올을 사용한 학부모들의 평가. 2020.12.29 jellyfish@newspim.com

웅진씽크빅의 AI학습은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네이버 엄마 커뮤니티에서 웅진 스마트올을 추천하냐는 게시글에 "AI 진단 기능이 아이 수준에 맞춰 오답노트 풀이 가능해서 좋았다. 별 모으기로 동기부여도 돼서 매일 눈 뜨면 패드부터 찾는다"는 답변도 눈에 띈다.

또 다른 후기에는 "AI가 오답풀이로 정답을 유추할 수 있는 힘을 이끌어주니 너무 좋다"며 "자기주도학습도 되고, 처음 아이가 패드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대체로 만족한다"는 댓글도 발견된다.

이러한 '개인별 맞춤 학습'은 하루 아침에 가능해진게 아니다. 웅진씽크빅의 기술적 차별화는 다년간 축적된 '빅데이터'에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 스마트패드가 출시된 2014년부터 약 6년간 아이들의 학습 데이터가 축적돼 있다"며 "이를 통해 'AI가 뜬다'는 생각으로 2016년부터 IT 개발실을 열고 AI 학습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특히 AI 빅데이터를 가진 회사는 웅진씽크빅밖에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스마트 패드로 데이터를 축적해온 것이 웅진씽크빅밖에 없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며 "이후 2018년부터는 미국 에듀테크 기업과 협력해서 AI 학습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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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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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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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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