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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유승민 "文정부가 올린 집값, 공급 확대로 하향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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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야당 대권 잠룡인 유승민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2022년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뤄지면 정책을 바로잡고 공급 확대를 통해 부동산 가격 하향 안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태흥빌딩에서 '희망22' 사무실을 열고 '주택문제, 사다리를 복원하자'는 주제로 개최한 토론회에서 "주택 가격은 안정적으로 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비정상적으로 상승시킨 부동산 가격은 하향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시장 원리를 무시한 정책으로 집값이 과도하게 올랐기 때문에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고 공급이 충분해지면 부동산 가격이 내려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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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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