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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핸드메이즈 테일 커스튬의 배럿 반대 시위

  • 기사입력 : 2020년10월22일 23:14
  • 최종수정 : 2020년10월22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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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기자=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연방대법관 후보 인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여성들이 22일(현지시간) 미 상원 의원회관 앞에서 드라마 '핸드메이즈 테일'을 흉내낸 복장을 한 채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0.10.22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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