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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G 퓨처스팀, 코로나 자가격리 선수·코칭스태프 전원 격리 해제

  • 기사입력 : 2020년09월13일 13:37
  • 최종수정 : 2020년09월13일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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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BO 퓨처스리그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자가격리 중이었던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퓨처스팀 선수 및 코칭스태프, 프런트 전원이 방역 당국의 결정에 따라 13일 격리에서 해제됐다.

퓨처스팀 코로나 자가격리 선수 및 코칭스태프가 전원 격리 해제됐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 정일구 기자] mironj19@newspim.com

확진된 선수 중 1명은 현재 계속 치료 중이며, 다른 확진 선수 1명은 무증상 환자 해제 기준에 따른 방역 당국의 판단으로 12일 퇴원 후 격리에서 해제됐다.

자가격리에서 해제된 인원은 한화 58명(선수 49명, 코칭스태프 7명, 프런트 1명, 지원 스태프 1명)이며, LG 선수 1명이다.

KBO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별도의 재검사를 받지 않고 격리 해제된 인원(퇴원 선수 1명, 코치 1명)의 경우에도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구단 차원에서 자체 재검사를 실시해 음성 판정을 받은 뒤에 선수단에 합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날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121명으로 30일 만에 100명대로 떨어졌고 지역발생은 국내 99명, 해외유입 22명 등 두자릿수로 낮아졌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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