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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없앤 LG전자, 다음 주 첫 신입사원 '상시채용' 공고

국내 영업담당, 다음 달 중순 서류전형

  • 기사입력 : 2020년07월24일 19:57
  • 최종수정 : 2020년09월01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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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미리 기자 = LG전자가 다음주 첫 대졸 신입사원 상시채용 공고를 낸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다음주 중 올해 첫 대졸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내고 직원 선발에 들어간다.

[로고=LG전자]

LG그룹이 지난달 대졸 신입사원 정기 공개채용 제도를 폐지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그 동안 LG그룹은 1년에 상·하반기 대졸 정기 공개채용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전문성이 높은 인재를 필요한 시기에 선발하기 위해 정기 공채를 폐지하고 상시채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번 LG전자 채용은 LG전자에서 국내 영업을 담당하는 한국영업본부에서 이뤄진다. 8월 중순 서류전형 및 인적성 검사, 8~9월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0년 8월 대학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가 지원 대상이며, 채용 규모 등 이외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

milpar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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