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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차 신인 지명 8월24일로 확정... 월요일 경기엔 특별 엔트리 적용

2020년 KBO 제5차 실행위원회 결과

  • 기사입력 : 2020년07월21일 18:27
  • 최종수정 : 2020년07월21일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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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BO가 1차지명일을 8월24일로 정하고 월요일엔 특별 엔트리를 하기로 했다.

KBO는 21일 야구회관에서 2020년 KBO 제5차 실행위원회를 개최, 2021년 신인 지명 관련 주요 일정을 확정했다.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KBO 이사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뉴스핌 DB]

1차 지명일은 8월24일로 정했다. 전년도 8,9,10위 팀은 해당 일자에 연고지역에서 지명을 하거나 8월31일까지 전년도 성적의 역순으로 연고지와 관계없이 지명이 가능하다. 해외 아마 및 프로 출신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트라이아웃은 9월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개최된다. 2021년 신인 전체 드래프트는 9월21일 열린다.

또한, 구단의 원활한 선수단 운영을 위해 확대 엔트리가 적용되는 8월18일 이전까지 토·일요일 경기가 개시 후 노게임으로 선언돼 월요일에 경기가 개최될 경우 1명의 특별엔트리(더블헤더 특별엔트리 규정과 동일한 방식)를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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