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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우정읍서 60대 남성 용접기에 머리 부딪쳐 숨져

  • 기사입력 : 2020년07월08일 14:54
  • 최종수정 : 2020년07월08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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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화성시의 한 공장에서 유압기기(프레스) 업체 대표가 넘어지면서 용접기에 머리를 부딪쳐 사망했다.

경찰 로고 [사진=뉴스핌DB] 2020.07.02 cosmosjh88@naver.com

8일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경 화성시 우정읍의 한 제조공장에서 A(63·남)씨가 유압기기를 지게차로 들어 올리는 작업을 하던 도중 해당 기기가 쓰러졌다.

A씨는 유압기기에 발이 깔려 넘어지며 용접기에 머리를 부딪쳐 쓰러졌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재 안전상의 문제 등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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