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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시청률 3.897%로 출발…수도권 4.597% 기록

  • 기사입력 : 2020년07월07일 09:07
  • 최종수정 : 2020년07월07일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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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모범형사'가 3%의 시청률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JTBC '모범형사'가 3.897%(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4.597%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모범형사'가 첫 방송에서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JTBC '모범형사' 캡처] 2020.07.07 alice09@newspim.com

이날 첫 방송된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 1회에서는 승진 심사를 앞두고 조심 또 조심하던 서부경찰서 소속 18년 차 형사 강도창(손현주)에게 '지뢰'급 사건이 연이어 터졌다.

살인 현장 목격 제보부터, 자신이 여고생을 살해했다는 박건호(이현욱)의 자수와 해안가에서 발견된 신원불명 여고생 사체까지, 게다가 이 모든 사건이 5년 전, 강도창이 체포한 사형수 이대철(조재윤)과 연결되면서 다음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모범형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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