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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신규고객 대상 최저 연 2.5% DLB 판매

2019~20년 계좌 개설 신규 고객 대상 상품

  • 기사입력 : 2020년06월30일 11:24
  • 최종수정 : 2020년06월30일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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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DB금융투자는 다음달 3일까지 최저 연 2.5%를 지급하는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60회'는 3개월 만기 상품이다.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5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5%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소 1천만원 이상 1백만원 단위로 개인은 최대 1억원, 법인은 최대 3억원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사진=DB금융투자 제공]

이 상품은 2019~2020년 DB금융투자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또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한 고객도 2019년 이후 특판 DLB∙파생결합증권(DLS)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으면 가입 가능하다.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세이프 제552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KOSPI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172회'도 함께 판매한다. 청약은 DB금융투자 전 영업점,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가능하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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