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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데뷔 후 첫 열애 인정…"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20년06월24일 08:13
  • 최종수정 : 2020년06월24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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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 51K 측은 지난 23일 "본인 확인 결과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부분은)사생활이고,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배우 옥택연 2020.01.22 kilroy023@newspim.com

앞서 한 매체는 옥택연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강원도 평창의 한 목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옥택연은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열애 사실을 공개하면서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옥택연은 지난해 5월 육군 전역 후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로 복귀했고 현재 영화 '한산:용의 출현'을 촬영 중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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