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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코로나19 확진자 13명 모두 249명으로 늘어

  • 기사입력 : 2020년06월23일 10:27
  • 최종수정 : 2020년06월23일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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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 수도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22일 다시 두자리수인 13명에 달했다.

이날 베이징 신규 확진 환자는 진원지 신파디 시장이 속한 펑타이구 6명, 하이텐구 3명, 다싱구 3명 시청구 1명 등이다.

베이징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지난 11일 신파디 도매시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22일까지 모두 249명으로 늘어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이날 해외 유입 환자 9명을 합쳐 모두 22명의 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베이징시 당국은 신파디 시장을 방문했거나 관련자를 접촉한 주민, 음식점과 택배 배달원, 중고 위험지역 방역일선 인원 은행 직원 등 3 분야 종사자에 대해 모두 검사를 받도록 했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베이징 시내 한 농산물 시장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매대에 쌓여져 있던 채소와 과일 등을 모두 비웠다.   2020.06.23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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