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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경기서부지부, 중기·청년 인재 매칭 '기업인력애로센터' 운영

  • 기사입력 : 2020년05월28일 17:03
  • 최종수정 : 2020년05월28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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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경기서부지부는 경기서부지역의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경기서부지부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중진공 기업인력애로센터는 중소기업의 채용정보와 청년 구직자의 이력서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에는 적합한 인재와 구직자에게 우수한 기업을 매칭해주는 서비스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사진=중진공] 2020.05.20 lkk02@newspim.com

지난 2017년 시작해 청년 장병 취업 지원사업,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 현장 지도 숙련인력 양성사업 등 세부사업을 통해 다방면으로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 장병 취업 지원 사업은 전역 전 장병에게 직무교육과 취업 컨설팅을 하고 취업 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프로그램은 대기업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청년구직자에게 직무교육을 시행하고 협력 중소기업 취업을 지원한다.

또 현장 지도 숙련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관련 자격증이나 경력을 보유한 구직자에게 맞춤 직무교육을 제공해 중소벤처기업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중소기업과 청년구직자는 기업인력애로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절차와 방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중진공 경기서부지부로도 문의할 수 있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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