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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한 번에…락앤락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 론칭

현대홈쇼핑에서 오는 25일 단독 론칭

  • 기사입력 : 2020년05월22일 14:52
  • 최종수정 : 2020년05월22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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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손쉬운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를 현대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는 락앤락의 프리미엄 쿡웨어 '살롱 드 오브제'와 전용 조리기구 '살롱 포터블 인덕션'을 세트로 구성한 기획상품이다.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집밥 트렌드에 따라, 식탁에서 바로 조리하고 세련된 플레이팅을 한번에 할 수 있도록 소비자의 편의를 반영해 특별기획으로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락앤락, 현대홈쇼핑서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 단독 론칭. [사진=락앤락] 2020.05.22 jellyfish@newspim.com

'살롱 드 오브제 더 플레이트'는 전골부터 찌개, 국 등 다양한 집밥 요리에 유용한 냄비 3종과 프라이팬 1종, 또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살롱 포터블 인덕션'까지 총 5종으로 꾸렸다. 제품 모두 블랙 컬러 곡선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쿡웨어와 함께 구성한 '살롱 포터블 인덕션'은 공간 차지가 적은 1구형으로, 원하는 곳에 설치해 조리할 수 있다. 빠른 조리가 가능하고, 타이머 설정이 가능한 다이얼 기능과 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다.

이경숙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홈쇼핑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 온 '살롱 드 오브제'를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용 인덕션을 포함한 특별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식탁 위에서 바로 음식을 만들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쾌적한 조리환경을 제공해 한층 더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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