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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철수 "포퓰리즘, 코로나발 경제위기 심화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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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안재용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1일 "정치권의 인기영합주의는 지속적인 경제성장이 뒷받침되지 않는 한 장기적으로 경제전반의 위기와 불평등구조를 심화시킬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포스트 코로나19, 한국사회 변화전망과 정책과제' 토론회에서 "코로나19는 방역차원을 넘어 인간의 삶과 양식 그리고 경제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큰 정부 이전에 유능한 정부, 실력 있는 정부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으로 정부의 크기만 키우려고 해서는 안 된다. 무능한 부분을 파악하고 문제를 고치는 일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anp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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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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