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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전국 151개 매장에 제로페이 도입

공항 등 특수매장 제외한 전 매장서 제로페이 가능

  • 기사입력 : 2020년05월15일 14:09
  • 최종수정 : 2020년05월15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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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KFC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고 15일 밝혔다.

앞으로 전국 151개 KFC 매장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단, 공항 및 역사 내 매장과 같은 특수 매장은 사용이 제한된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전국 151개 KFC 매장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졌다. [사진=한국간편결제진흥원] 2020.05.15 jellyfish@newspim.com

제로페이는 간편결제 앱과 은행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QR코드 방식의 간편결제 수단이다.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시된 제로페이는 일반가맹점에서도 신용ㆍ체크카드보다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한다.

제로페이 이용자는 7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8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제로페이는 현재 18개 간편결제 앱과 19개 은행 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앱은 계속 추가되고 있다.

jellyfi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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