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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테라젠이텍스, 김빛내리 교수 '코로나19' 유전자지도 연구 참여..上

  • 기사입력 : 2020년04월10일 10:45
  • 최종수정 : 2020년04월10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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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테라젠이텍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RNA 전사체 분석 연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10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테라젠이텍스는 전일대비 29.67%(2540원)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자회사인 메드팩토도 5% 대 동반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김빛내리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 단장과 장혜식 IBS 연구위원(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연구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공동으로 완성한 코로나19 원인 병원체인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고해상도 유전자 지도 연구에 참여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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