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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부터 신현빈까지…'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VOD 서비스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08:26
  • 최종수정 : 2020년04월07일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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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7일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에 따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이날부터 IPTV(KT Olleh TV·SKBtv·LGU+TV), 디지털케이블 TV(홈초이스), 위성(Skylife), 네이버N스토어, 카카오페이지, 유튜브, 티빙, 구글플레이, 웨이브, 원스토어, 예스24, 시츄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안방 극장을 찾아간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2020.04.07 jjy333jjy@newspim.com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네 게이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 등이 출연했다.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월 19일 개봉해 현재까지 62만2551명의 관객과 만났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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