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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야외서 종려주일 미사 집전하는 멕시코 신부

  • 기사입력 : 2020년04월06일 11:09
  • 최종수정 : 2020년04월06일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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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베도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멕시코 북부 레온주 몬테레이 외곽의 에스코베도의 산 후안 데 라 크루스 천주교회 마당에서 신부가 종려주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코로나19(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때문이다. 종려주일(Palm Sunday)이란 그리스도교에서 부활주일 바로 전 주일을 일컫는 말로 예수가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호산나를 부른 일화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2020.04.05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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