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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은 성신여대 교수, 독일 iF Design Award 2020 수상

  • 기사입력 : 2020년04월03일 13:31
  • 최종수정 : 2020년04월20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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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는 이향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가 기획에 참여한 LG CNS의 마케팅 솔루션 B.E.A.T(Briefing Experience Authoring Tool)가 디자인 어워드인 iF Design Award 2020에서 서비스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LG CNS]

LG CNS의 스마트 솔루션 B.E.A.T는 발표자와 청중 모두의 브리핑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브리핑 시스템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서비스디자인을 함께 연구한 이향은 교수는 "철저하게 고객 입장에서의 가치를 중심에 두고 서비스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적용함으로써 끊김 없는 흐름, 몰입감과 만족감이라는 서비스디자인의 성과를 모두 달성시킨 공간"이라며 "무엇보다 국내에 기술과 감성이 균형을 이룬 우수한 서비스디자인 공간이 탄생한 것이 가장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67년 전통의 if Design Award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어워드로서 올해에는 전 세계 56개국으로부터 총 7298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34개의 서비스디자인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cle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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