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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EBS 보궐감사에 김재영 전 사무처장 선정

16차 방통위회의서 의결...임기 2022년 4월까지

  • 기사입력 : 2020년04월01일 17:35
  • 최종수정 : 2020년04월01일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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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EBS 보궐감사로 김재영 방송통신위원회 전 사무처장이 선정됐다.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김재영 EBS 보궐감사 [사진=방송통신위원회] 2020.04.01 nanana@newspim.com

1일 방통위는 제16차 방통위 회의에서 결원이 발생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보궐감사로 김재영 사무처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11조에 따라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김재영 보궐감사는 196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지난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 정보통신부 행정사무관으로 시작해 방통위 방송기반국장, 이용자정책국장,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EBS 감사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9조 제3항에 따라 방통위가 임명한다. 보궐감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남은 기간인 오는 2022년 4월17일까지다.

nana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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