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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0년 연속 1위

학습자 중심 세심한 교육 콘텐츠 개발…중‧고생 자기주도 학습 기여

  • 기사입력 : 2020년03월31일 10:15
  • 최종수정 : 2020년03월31일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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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제2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0년 연속 중‧고등 교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K-BPI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소비자의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확인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 올해는 전국 1만1800명을 대상으로 231개 내외 산업군에 대해 평가했다.

좋은책신사고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제2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0년 연속 중‧고등 교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좋은책신사고]

좋은책신사고는 지난 2011년 중‧고등 교재 부문 1위에 처음 선정된 이후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 브랜드'에 선정됐다.

골든 브랜드는 산업별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뜻한다. 중‧고등 교재 브랜드 중에서 유일하게 골든 브랜드로 선정된 좋은책신사고는 명실상부한 교육 출판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선호도와 이용 가능성 등 브랜드 충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K-BPI 총점에서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였다.

최단기간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국내 대표 참고서 '쎈'을 중심으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수학 콘텐츠 개발로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기초부터 기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참고서 라인업을 세심하게 구성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좋은책신사고는 교육업계 최초로 디즈니코리아, 카카오프렌즈와 제휴해 쎈 마블 한정판, 초등 우공비 등을 출시하기도 했다.

초등 우공비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카카오프렌즈와 제휴해 탄탄한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엔터테인먼트 요소까지 겸비해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지난해 일일독해에 이어 올해 일일공부 시리즈를 확대 출간하는 등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끊임없이 소비자 의견을 듣고, 교재 개발에 힘썼다"며 "이에 학생과 학부모가 믿고 선택해 준 결과, 10년 연속 브랜드 파워 연속 1위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justi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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