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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선수, 코로나19 2차 접촉 확인…1군 전체 '자택 대기'

  • 기사입력 : 2020년03월24일 11:00
  • 최종수정 : 2020년03월24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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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두산베어스가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소속 선수의 2차 접촉 사실이 확인돼 1군 선수단 전체의 자택 대기를 결정했다.

두산 베어스 선수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사진= 두산 베어스]

해당 선수는 확진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았으나 함께 살고 있는 가족 중 1명이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이 확인됐다. 현재 이 가족은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마친 상태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두산베어스는 KBO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훈련 중단과 함께 해당 선수 가족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1군 선수단 전체가 자택 대기하기로 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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