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건설

신동아건설, 남양주 '덕소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 492가구로 조성...공사비 약 933억원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 나갈 것"

  • 기사입력 : 2020년03월23일 15:33
  • 최종수정 : 2020년03월23일 15:3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리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하 2층~지상 34층, 6개 동, 총 492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로 재개발된다.

'덕소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 [사진=신동아건설]

공사비는 약 933억원, 공사기간은 착공 후 34개월이다. 오는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9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입주는 오는 2025년 8월 예정이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회사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 정비사업 시장을 공략해 좋은 성과를 냈다"며 "특화된 상품개발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