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대전·세종·충남

세종시 정부청사 공무직 60대 여성 확진 판정

5일만에 확진자 42명으로 늘어나

  • 기사입력 : 2020년03월22일 09:49
  • 최종수정 : 2020년03월22일 09:49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정부세종청사관리본부 5동에 근무하는 공무직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세종시에는 확진자가 42명으로 늘었다.

세종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0대 여성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사진=세종시] 

세종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가재마을 12단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세종청사에서는 해수부에서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해 본부 직원과 상주용역, 파견 노동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전날까지 세종시에서는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3명이 완치되고 38명이 격리돼 있다. 이 중 2명은 자가격리, 나머지 36명은 충남대병원과 공주청주천안의료원 등에 병원격리돼 치료 중이다.

goongee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