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유통

[극복! 코로나] LG생활건강, 가맹점 한 달 월세 50% 지원나선다

  • 기사입력 : 2020년03월10일 08:49
  • 최종수정 : 2020년03월10일 08:51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LG생활건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을 지원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사업이 위축돼 월세지급의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들에게 3월 월세의 50%를 회사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네이처컬렉션 매장 전경. [사진=LG생활건강] 2020.03.10 hj0308@newspim.com

LG생활건강에서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등 500여개다. 가맹점주들은 이달 들어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출이 급락한 것으로 알려진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사업이 위축돼 월세지급의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3월 월세 절반을 회사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