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재난

대전 3명‧천안 1명 추가 확진자 발생…대전‧세종‧충남 누적 12명

역학조사 통해 감염 경로‧이동 동선 등 공개

  • 기사입력 : 2020년02월26일 14:21
  • 최종수정 : 2020년02월26일 14:21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대전‧충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26일 확진자 3명이 더 늘어났다고 밝혔다. 현재 역학조사관 등 6명이 확진자들의 감염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충남대병원 전경 [사진=충남대병원] 2020.02.26 rai@newspim.com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후 3시 기자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앞서 3명의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이날 3명이 추가되면서 대전에서만 총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남 천안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발열 등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40대 여성은 이날 오전 9시40분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환자는 현재 감염병관리기관에 입원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충남도와 천안시는 향후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등을 조사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까지 대전 6명, 충남 5명, 세종 1명 등 대전‧세종‧충남에서 총 12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rai@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