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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전종서 '콜'까지…"코로나19로 개봉 잠정 연기"

  • 기사입력 : 2020년02월24일 15:14
  • 최종수정 : 2020년02월24일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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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영화 '콜'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봉을 잠정 연기했다.

배급사 NEW는 24일 "3월로 예정됐던 '콜'의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됐다"며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하겠다.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호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NEW] 2020.02.24 jjy333jjy@newspim.com

'콜'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사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이충현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배우 박신혜, 전종서, 김성령, 이엘 등이 출연한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영화계 일정은 '올스톱'됐다. '콜' 외에도 '사냥의 시간' '슈퍼스타 뚜루' '밥정'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개봉을 미뤘으며, '결백' '인비저블맨'은 시사회 등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침입자'는 개봉 연기를 논의 중이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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