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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애니 '온워드'도 개봉 연기…"코로나19로 4월로 변경"

  • 기사입력 : 2020년02월24일 10:35
  • 최종수정 : 2020년02월24일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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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4일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3월에서 4월로 개봉을 변경했다"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국내 추이에 따라 추후 개봉일 확정 고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2020.02.24 jjy333jjy@newspim.com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은 이안(톰 홀랜드), 발리(크리스 프랫) 형제가 마법이 사라진 세상에서 하루 안에 아빠의 반쪽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그린 어드벤처다.

디즈니·픽사의 2020년 첫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섹션에 초청돼 인터내셔설 프리미어로 상영됐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영화계 일정은 '올스톱'됐다.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 외에도 '사냥의 시간' '슈퍼스타 뚜루' '밥정'이 개봉을 미뤘으며, '결백' '인비저블맨'은 시사회 등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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