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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맞을 준비 마친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 기사입력 : 2020년02월23일 12:02
  • 최종수정 : 2020년02월23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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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지역에 23일 코로나19 확진환자가 93명이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가 302명으로 늘어나면서 확진자 격리치료를 위한 병상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이 전면 개소하고 코로나19대응센터로 전환됐다. 대구시는 계명대 동산병원을 '코로나대응센터'로 전환하고 입원 중이던 환자들을 퇴원과 함께 계명대 본 병원인 성서병원으로 이날 이송하고 코로나19 확진환자 격리치료에 들어갔다. 권영진 시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246병상, 대구의료원 274병상 등 총 520개 병상을 확보하고내달 3일까지 대구의료원 84개 병상을 추가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2.23.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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