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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로나19 때문에 바빠진 中 배달기사

  • 기사입력 : 2020년02월14일 21:11
  • 최종수정 : 2020년02월14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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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코로나19(COVID-19) 확산으로 중국인들이 외출을 삼가는 한편 택배와 배달 주문이 증가한 가운데, 중국 음식 배달전문 회사 어러머(Ele.me)의 기사가 마스크를 쓰고 눈발을 헤치며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020.02.14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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