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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차 경선지 확정…서울 영등포을·은평을·관악을 등 5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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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3곳·충청 6곳·호남 7곳 등 전국 52곳 확정
경선서 권리당원 투표 50%·여론조사 결과 50% 반영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3일 4·13 총선 후보를 선출할 1차 경선 지역 52곳을 발표했다.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인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수도권 23곳, 충청 6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 경선 지역 총 5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전 신경전이 치열한 ▲서울 영등포을(현역 신경민 의원·김민석 전 의원) ▲서울 은평을(현역 강병원 의원·김우영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서울 관악을(유종필 전 관악구청장·정태호 전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 ▲서울 강동을(현역 심재권 의원·이해식 민주당 대변인) 등도 포함됐다. 

후보 등록 공고 등 실무준비가 마무리되면 1차 경선은 24일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하는 방식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원혜영 공천관리위원장이 지난달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공직선거후보자 추천관리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01.14 leehs@newspim.com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1차 경선 대상지역이다.

▲서울 강동구을 (심재권·이해식)

▲서울 관악구갑 (박민규·유기홍)

▲서울 관악구을 (유종필·정태호)

▲서울 도봉구을 (강정구·오기형)

▲서울 서초구을 (김기영·박경미·최은상)

▲서울 성북구갑 (김영배·유승희)

▲서울 영등포구을 (김민석·신경민)

▲서울 은평구을 (강병원·김우영)

▲서울 중랑구갑 (강상만·서영교)

▲부산 사하구을 (남명숙·이상호)

▲부산 서구동구 (이재강·홍기열)

▲부산 부산진구을 (김승주·유영진)

▲인천 미추홀구을 (남영희·박우섭)

▲인천 연수구을 (박소영·정일영)

▲대구 달서구을 (김위홍·허소)

▲대구 달성군 (박형룡·전유진)

▲대전 동구 (장철민·정경수)

▲대전 유성구을 (김종남·이상민)

▲울산 남구갑 (송병기·심규명)

▲울산 남구을 (김광수·김지운·박성진)

▲울산 북구 (이경훈·이상헌)

 

▲강원 태백시횡성군영월군평창군정선군 (원경환·장승호)

▲강원 동해시삼척시 (김동완·김명기)

▲경기 광명시을 (강신성·양기대)

▲경기 광주시갑 (박해광·소병훈)

▲경기 남양주시을 (김봉준·김한정)

▲경기 부천시원미구을 (서진웅·서현성·설훈)

▲경기 수원시갑 (김승원·이재준)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김병관·김용)

▲경기 성남시중원구 (윤영찬·조신)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권미혁·민병덕·이석현)

▲경기 안양시만안구 (강득구·이종걸)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박남현·박종호·이현규)

▲경기 파주시갑 (윤후덕·조일출)

▲경기 포천시가평군 (이철휘·최호열)

▲경기 하남시 (강병덕·최종윤)

▲경남 거제시 (문상모·백순환·이기우)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군 (서필상·조현진)

▲경남 진주시갑 (갈상돈·김헌규·정영훈)

▲경북 경산시 (변명규·전상헌)

▲광주 동구남구을 (김해경·이병훈)

▲광주 북구갑 (정준호·조오섭)

▲광주 북구을 (이형석·전진숙)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윤광국·윤재갑)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군 (안호영·유희태)

▲전북 익산시갑 (김수흥·이춘석)

▲전북 익산시을 (김성중·한병도)

▲제주 제주시을 (부승찬·오영훈)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김종민·양승숙)

▲충남 당진시 (어기구·한광희)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곽상언·성낙현)

▲충북 제천시단양군 (이경용·이후삼)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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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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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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