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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와 5.18 관련 단체 몸싸움으로 인한 부상자 발생

  • 기사입력 : 2020년02월13일 16:56
  • 최종수정 : 2020년02월13일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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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5·18은 북한군 소행'이라는 망언으로 재판에 넘겨진 지만원씨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자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지만원씨를 기다리던 보수단체와 5.18 관련 단체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부상자가 쓰러져 있다. 지만원씨는 법원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눈을 피해 빠져나갔다. 2020.02.13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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