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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승리 위해 주먹 불끈 쥔 황교안-심재철-윤주경

  • 기사입력 : 2020년02월07일 10:44
  • 최종수정 : 2020년02월07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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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오른쪽)와 심재철 원내대표(왼쪽),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0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은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다. 2020.02.07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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