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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홍콩·마카오 축소…옌타이·옌지 잠정 중단

중화권 노선 11개중 6개 노선 운휴

  • 기사입력 : 2020년02월03일 14:26
  • 최종수정 : 2020년02월03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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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이스타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홍콩, 마카오 노선의 운항도 중단·축소한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주 7회 운항 중인 인천∼홍콩, 인천∼마카오, 인천∼상하이(上海) 노선을 주 4회로 감편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이스타항공 항공기 [사진=이스타항공] 2020.02.03 yunyun@newspim.com

제주∼마카오 노선도 주 4회에서 주 2회로 줄인다.

인천∼옌타이(煙台), 청주∼옌지(延吉·연길) 노선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잠정 중단한다.

이스타항공은 종전에 운항 중단을 결정했던 청주∼장자제(張家界) 노선 등을 포함해 총 11개 중화권 노선(홍콩, 마카오 포함) 중 6개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게 됐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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