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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나서는 신동빈-하츠코

  • 기사입력 : 2020년01월19일 22:11
  • 최종수정 : 2020년01월19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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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에서 나서고 있다. 왼쪽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2020.01.19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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