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금융 > 증권

대신증권, 내년 3월 주총서 오익근 부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오익근 부사장 주총 전까지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임명

  • 기사입력 : 2019년12월30일 12:26
  • 최종수정 : 2019년12월30일 13:04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오익근 부사장이 내년 대신증권을 이끌 새로운 대표이사가 된다. 

대신증권은 오익근 대신증권 업무총괄 부사장이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 직무대행 2019.12.30 rock@newspim.com [사진=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지난 27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오익근 부사장을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금융투자협회장이 되며 생긴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다.

오 부사장은 대신금융그룹에서 32년간 근무한 재무금융 전문가다. 1987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해 지점영업, 마케팅, 인사, 재무관리, 리스크관리, IB 등 증권업 전 부문을 두루 거쳤다.

2013년부터는 5년간 대신저축은행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업계 10위권 저축은행으로 성장시킨 바 있다.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 직무대행 약력

▲1981년 춘천고등학교 졸업
▲1988년 경희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87년 대신증권 입사
▲1999년 대신증권 영업추진부장
▲2003년 대신증권 인사부장
▲2007년 대신증권 재무관리부장
▲2009년 대신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2011년 대신저축은행 상무이사
▲2013년 대신저축은행 대표이사
▲2019년 1월 대신증권 부사장
▲2019년 12월 대신증권 대표이사 직무대행

 

rock@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