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국제교류재단, 문화동아리 4기 활동 '성료'

지난 5개월간 시민과 평택 거주 외국인 간 교류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기사입력 : 2019년12월25일 14:36
  • 최종수정 : 2019년12월25일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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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재단)은 지난 5개월간 시민과 평택 거주 외국인 간 교류 프로그램인 '문화동아리'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로 추진해 왔으며 이달 23일 4기 회원  총평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문화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는 교류 활동을 통한 국제 교류 체험을 외국인에게는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2월부터 추진해왔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재단)은 지난 5개월간 시민과 평택 거주 외국인 간 교류 프로그램인 '문화동아리'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을 추진해 왔으며 이달 23일 4기 회원 대상 총평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재단] 2019.12.25 lsg0025@newspim.com

매월 마직막 주 수요일 진행된 프로그램은 동아리 회원 간 상견례 및 상호 문화 소개 활동인 추석·추수감사절 테마 포트럭 파티를 시작으로 원효대사 깨달음체험관 방문, 농촌체험, 전통시장 방문, 스포츠 체험을 통해 시민 및 외국인 회원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의 경험과 회원 간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재단)은 지난 5개월간 시민과 평택 거주 외국인 간 교류 프로그램인 '문화동아리'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을 추진해 왔으며 이달 23일 4기 회원 대상 총평회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재단]2019.12.25 lsg0025@newspim.com

지난 5개월 동안 함께했던 시민과 거주 외국인 회원들이 연말파티 겸 총평회에 참석해 활동 소감과 의견을 나누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차상돈 재단 사무처장은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거주 외국인 간 민간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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