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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협력사업' 공개하려던 경기도, 北동창리 가동소식에 발표 취소

  • 기사입력 : 2019년12월08일 13:22
  • 최종수정 : 2019년12월0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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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가 남북협력사업과 관련한 발표를 몇시간 앞두고 취소했다.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도청 입구 2019.11.13 jungwoo@newspim.com

8일 오전 경기도는 "금일 오후 2시 45분 예정이었던 남북교류사업 관련 브리핑은 북한 동창리 위성발사장 시험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공지했다.

당초 경기도는 국회정론관에서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브리퍼로 나서 남북교류협력사업울 공개할 예정이었다. 경기도는 최근 정부에서 인천시와 함께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된 바 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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