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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19] 개막 이틀 앞으로...게임 신작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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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넷마블 모바일 신작 등 시연대 마련
지스타, 부산역 등에서 출발하는 셔틀도 운행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지스타는 오는 14일부터 17일가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펄어비스와 넷마블, 크래프톤 등 주요 참가사들이 지스타 현장에서 기대작들을 공개한다.

게임사 빅3인 넥슨, 엔씨소프트가 불참을 선언했지만 게임사들이 다수의 신작을 들고 나오면서 흥행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지스타 홈페이지 캡처. 2019.11.12 giveit90@newspim.com

◆ '펄어비스' 최대 규모로 지스타 첫 출전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올해 지스타 최대 규모 부스를 꾸렸다. '검은사막'으로 유명한 '펄어비스'는 지스타 첫 출전에 200석 규모로 부스를 마련했다. 관람객들의 게임 시연을 위해 삼성전자와 손잡았다. 공동 이벤트를 통해 삼성전자 제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준비했다.

펄어비스는 지스타에서 '플랜 8(PLAN 8)', '도깨비(DokeV)', '붉은사막(Crimson Desert)', '섀도우 아레나(Shadow Arena)' 신작 4종과 검은사막 IP를 선보인다. 또 자회사인 CCP게임즈도 참가해 해외 시장에 서비스 중인 '이브 온라인(EVE Online)'의 한글판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넷마블은 100부스를 꾸린다. 지스타에선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제2의 나라' 등 미공개 신작 2종에 'A3: STILL ALIVE'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총 4종의 모바일 게임 등을 공개한다. 250여석 규모의 시연대도 마련됐다.

◆ 안방에서도 지스타 본다

다수 게임업체가 게임 방송을 진행한다. 넷마블은 '양팡' '감스트' '강은비' 등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현장 생중계에 나선다. 또 인기 BJ 6명과 이용자 24명이 함께 펼치는 '배틀로얄 무대 이벤트'도 마련했으며, BJ 30명을 모집해 개인전, 팀전 배틀로얄을 펼치는 'A3 30인 BJ 배틀로얄(부제: 멸망전)' 무대도 선보인다.

올해 처음 지스타에 등장하는 '유튜브'도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를 기획했다. 특히 구글플레이가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인 '플레이 온 챌린지' 결승전을 지스타에서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이상의 국내 게임 상위 레벨 크리에이터 10인이 2개팀으로 나눠 크레이지 아케이트, 브롤스타즈 등 게임으로 대결하는 방식이다.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지스타 홈페이지 캡처 2019.11.12 giveit90@newspim.com

◆ 지스타, 셔틀 운영...채용 박람회도 진행

지스타 측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김해공항, 부산역, 노포동 등에서 행사장인 부산 벡스코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마련했다. 또한 행사장에서 해운대 주변 호텔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도 준비했다. 셔틀 시간표는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기업 채용박람회도 열린다. 지스타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참여기업 17개사를 대상으로 한 채용 박람회를 진행한다. 기업부스에서 커리어컨설팅은 물론 현장면접 등을 경험할 수 있다. 

giveit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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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한낮 18도 '포근'…16일 비·눈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올해 설 연휴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연휴 중반 강원 영동·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예보돼 귀성·귀경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4~7도, 낮 최고기온은 7~18도를 오르내리겠다.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남하하는 양상은 아니어서 큰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설 연휴 기간 날씨 전망. [사진=기상청] 다만 16일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동쪽 상단으로 이동하며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서는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낮아져 아침 최저기온 -6~6도, 낮 최고기온 3~11도의 평년 수준 기온을 보이겠다. 강수 강도와 범위는 변동성이 있다. 상층 찬 공기가 강하게 남하할 경우 영동 지역 적설이 늘어날 수 있다. 반대로 제주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이 북상하면 강수 구역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연휴 기간 주의할 기상요소는 안개와 도로 살얼음이다. 15일까지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은 이슬비나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기온이 낮은 곳에서는 어는비와 도로 살얼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상청은 귀성·귀경길 차량 운행 시 교통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1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설 명절 특화 기상정보를 제공한다. 도로·해양·공항 기상 등 이동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2026-02-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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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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