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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에 김계식 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 기사입력 : 2019년11월11일 09:33
  • 최종수정 : 2019년11월11일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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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계식(57) 전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이 문화재청 산하 법정법인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제4대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11월10일까지 3년이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김계식 신임 사무총장 [사진=문화재청] 2019.11.11 89hklee@newspim.com

김계식 신임 사무총장은 문화재청 문화재활용국장, 보존정책과장 등 요직을 거쳤다. 특히 문화재활용국장에 재직하며 국외문화재의 환수·활용을 비롯해 문화재 국제교류 사업에서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 2012년 7월 '문화재보호법'에 근거를 두고 설립됐다. 국외소재문화재의 현황과 반출경위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바탕으로 환수·활용과 관련된 각종 전략 및 정책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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