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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내년 CES 기조연설

"AI·IoT·5G로 소비자 삶의 방식에 변화"

  • 기사입력 : 2019년11월08일 08:46
  • 최종수정 : 2019년11월08일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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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사장)이 국제가전박람회(CES) 2020 기조연설을 한다. 

삼성전자는 김 사장이 내년 1월6일(현지시간) 오후6시30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Venetian's Palazzo Ballroom)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CES 2020은 1월7일부터 10일까지다.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이사(사장) [사진=삼성전자]

김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5G 등의 기술로 소통하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새로운 소비자 경험 창출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 인류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도 강조한할 계획이다. 

CES를 주관하는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대표는 "기술은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주고 이를 개선한다"며 "우리는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전자의 미래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혁신에 대한 삼성전자의 비전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sj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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