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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견 건설사 6110가구 분양...전년比 122%↑

  • 기사입력 : 2019년10월30일 11:14
  • 최종수정 : 2019년10월30일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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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중견 건설사들이 11월 전국에서 6110가구를 분양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작년 11월(2757가구) 대비 122% 증가한 6110가구를 분양한다.

중견건설사 11월 분양계획 [제공=주택건설협회]

지난해 11월 분양이 없었던 수도권에서는 3189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전년동기(2757가구) 대비 6% 줄어든 2921가구를 분양한다.

현대건설은 대구 중구에서 힐스테이트 대구역 803가구를 분양한다. 대광건영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대광로제비앙 735가구를 분양한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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