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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열차에 치어 작업자 1명 사망, 2명 부상

부산행 새마을호 밀양역 진입 중 충돌

  • 기사입력 : 2019년10월22일 11:44
  • 최종수정 : 2019년10월22일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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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서영욱 기자 = 22일 오전 10시 16분쯤 경남 밀양역 근처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작업자 3명이 열차에 치여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코레일에 따르면 해당 기차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새마을호로 밀양역 도착 200m 전 지점에서 발생했다. 새마을호는 밀양역에서 30분 지연 출발했다.

경찰은 기차가 오가는 시간에 작업에 투입된 경위 등 목격자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공=코레일]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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