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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빈, 선공개 싱글 'WAR'로 호평…11월 정식 데뷔앨범 '기대 고조'

  • 기사입력 : 2019년10월22일 09:18
  • 최종수정 : 2019년10월22일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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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DJ 겸 프로듀서 아빈이 정식 데뷔 전 선공개 싱글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아빈은 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싱글 '워(WAR)'를 발매했다.

[사진=LAC E&M]

11월 정식 데뷔에 앞서 발매된 선공개 싱글은 자신을 바라보는 타인의 편견에 대한 분노를 담은 일렉트로 힙합 곡이다. 동명 타이틀곡 'WAR(Feat.저스디스)'와 '홀 휠(Whole Wheel)'까지 두 곡이 수록됐다.

특히 아빈은 앨범 공개 직후 '천재이자 올해의 아티스트 탄생' '믿고 듣는 아빈' 등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앞서 아빈은 윤하, 김하온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독보적인 디제잉 실력을 바탕으로 각종 유명 EDM페스티벌에 참여했다.

특히 'EDC 라스베이거스'에 한국인 최초로 라인업 명단에 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아빈의 선공개 싱글 'WAR'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빈은 11월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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